예전에 Love Actually 보면서 했던 생각인데, 이걸 보면서 다시 한번 해 본다.
나는 이미 늦었고, 나중에 우리 딸아이는 이거 보다 더 멋있고 즐거운 결혼식을 해줄거라고…
그런데 신랑 부모가 반대한다면 어쩌나?
어쩌긴 뭘… 그런 집엔 우리 딸 안 주는거지…
그래도 딸아이가 원한다면 보내줄 수 밖에 없는 쓸쓸한 아빠…
∴ 장인어른께 잘 하자!